누구에게나 돌아갈 숲 하나쯤은 필요하니까
"하남에서 만나는 나의 반려나무"
버려진 나무들이 서로 기대어 숲이 된 곳,
이제는 사람들의 마음도 이 숲에서 쉬어 갑니다.
이름을 붙이고, 마음을 털어놓고, 가끔 다시 만나러 오는 것.
그렇게 사람과 나무가 천천히 친구가 되는 하남만의 관계형 치유 관광 프로젝트입니다.
'삶의 쉼표, 나의 리듬을 찾아보는 숲속 문화예술 상설체험'
— 모두 토요일, 회당 1시간, 참가 무료입니다.
바람이 지나가는 소리, 나뭇잎이 흔들리는 모습, 따뜻한 햇살을 느끼며 몸과 마음을 천천히 깨워 보는 요가 프로그램.
정원 마감'나무고아원'의 숲이 품은 고요 속에서, 크리스탈 싱잉볼의 깊은 울림을 따라 몸과 마음의 쉼을 경험하는 사운드 배스 프로그램.
정원 마감커피와 함께하는 시아노타입 활동. 햇빛을 활용한 사진 인화 기법 '시아노타입(Sun Print)'으로 숲을 특별한 방식으로 기록하는 프로그램.
정원 마감숲을 '잘 그리는 대상'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숲에서 깨어난 신체 감각으로 나의 심리적 정서를 발견하고 드로잉으로 표현해 감정을 이완하는 자기 정서 돌봄 프로그램.
정원 마감※ 참여 장소는 확정되는 대로 안내드립니다 · 기상 상황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느린 페스티벌 — 천천히 노는 사람이 가장 멋있는 하루. 오늘은 아무것도 하지 않을 자유, 쉬어도 되는 하루를 선물합니다. ※ 상기 프로그램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1인+1나무, 1가족+1나무, 여럿이 함께 1나무 — 어떤 형태든 좋습니다.
입양 기간은 1년이며 연장 갱신할 수 있습니다.
※ 입양 기간: 1년 단위(연장 갱신 가능) · 1인+1나무, 1가족+1나무, 다인+1나무 등 다양한 형태로 매칭됩니다.
경기도 하남시 미사동 608
내비게이션에 '하남 나무고아원'을 검색하세요. 입양·상설 프로그램이 열리는 곳입니다 — 예약일에 안내데스크로 와 주세요.
나무고아원 입구 앞 전용주차장 무료 이용 가능.
인근 미사한강공원 5호 주차장(2시간 무료, 이후 10분당 200원)에서 도보 약 10분.
지하철 5호선 미사역 하차 → 버스(미사3 · 112-5 · 9302-1 · 10번 등) 탑승 → '구산문화마을, 구산성당' 정류장 하차 → 도보 15분
🌳 10월 반려나무 입양이 오픈되었습니다 — 지금 바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10월 토요일 5회차 · 하루 20팀) 상설 프로그램은 정원이 모두 마감되었습니다.
10월 입양 방문일 — 10. 3 · 10 · 17 · 24 · 31 (토) / 하루 20팀
입양 방문은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예약 후 현장 안내데스크에서 수목 매칭이 진행됩니다.
신청 인원이 많아 가족 또는 팀당 나무 1그루만 입양하실 수 있습니다.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학교·기관·동호회 등 단체 방문은 온라인 신청이 아닌 별도 문의로 진행합니다 — 하남문화재단 도시관광그룹(031-790-7926).